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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강조
(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최근시기 일본반동들속에서 마구 튀여나오는 집단적자위권행사를 용인할데 대한 나발들은 일본군국주의가 매우 위험한 침략세력으로 국제무대에 등장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일본으로 말하면 전범국이며 전패국이라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이 종결될 당시 일본은 전범국가로서 무장해제를 당하며 법적으로 평화적인 국가로 남아있게 되여있다.

이에 따라 일본은 전후 전쟁을 하지 않으며 군사력증강을 포기하고 평화적으로 존재할것을 국제사회에 법적으로 담보한 《평화헌법》을 채택하였다.

이리하여 일본은 지금까지 개별적자위권만을 가진 나라로 되였으며 집단적자위권행사는 법적으로 포기한 나라로 되여왔다.

오늘 일본반동들이 떠들어대는 집단적자위권이란 일본이 아닌 동맹국이 공격받을 경우에도 선전포고를 하고 전쟁에 가담할수 있는 권리이다. 즉 동맹국의 안전보장을 걸고 해외팽창의 길에 나서려는것이다.

일본은 집단적자위권의 미명하에 제2차 세계대전 전패국으로서 상실당한 교전권과 참전권을 되찾자는 음흉한 목적을 추구하고있다.

이것이 나아가서 아시아를 지배하고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자는것이라는것은 명백하다.

일본반동들이 집단적자위권행사를 운운하면서 해외침략의 길에 나서서 과거에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려는것은 망상에 불과하다.

세계는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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