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가 20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소동을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랑독된 성명은 당국이 미국과 야합한 북침전쟁연습을 비롯하여 북을 겨냥한 그 어떤 행위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계속되는 한 북이 강력한 대응조치를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부당한 《제재》와 전쟁연습소동을 중단할것을 요구하였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전쟁위험을 하루빨리 가시기 위해 모든 애국민주세력이 미국과 호전광들의 북침전쟁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에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