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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책임일군들 핵시험성공에 공헌한 위훈자들의 숙소 방문
(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 내각총리 최영림이 22일과 23일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에 공헌한 국방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의 숙소를 방문하였다.

위훈자들은 평양에 초청되여 최상최대의 특전과 특혜를 받으며 꿈같은 나날을 보내고있다.

김영남, 최영림은 숙소를 찾아 민족의 장한 영웅들을 열렬히 축하해주었다.

지하핵시험의 단번성공은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준 민족사적쾌승이라고 강조하였다.

자주의 핵뢰성을 장쾌하게 울림으로써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면상을 통쾌하게 후려갈긴 핵무기개발자들을 온 나라가 참된 애국자로 떠받들고있다고 말하였다.

위훈자들이 나라의 핵기술을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국가책임일군들은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조선을 천하무적의 핵무기보유국으로 빛내여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앞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박도춘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의 숙소를 방문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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