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행사들이 여러 나라에서 진행되였다.
캄보쟈에서는 친선모임이, 도미니까에서는 좌담회가, 로므니아, 세네갈, 에티오피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우간다에서는 사진 및 도서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4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영광 빛나는 백두산고향집》, 《조선의 대답》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김정일각하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될수 있었다고 강조였다.
세네갈 도시계획성 부국장 마메바라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을 격찬하고 조국을 더 잘 꾸려나가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모습이야말로 세네갈사람들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라고 말하였다.
우간다전국녀성리사회 집행비서대리 콜린스 무위즈카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일각하는 선군혁명령도로 사회주의조선을 그 어떤 대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라고 말하였다.
캄보쟈 국무상 엄 윤띠엥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각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인민이 나라의 부강번영과 조국통일, 자주권수호를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이룩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