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중국, 민주꽁고, 나이제리아 주재 조선대표부를 방문한 해당 나라 각계 인사들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이룩하신 업적을 칭송하였다.
중국 베이징신위통신산업집단공사 리사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우리는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그이를 회고하고있다.
김정일동지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선인민의 행복, 중조친선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분이시다.
그이의 유훈을 지켜 조선인민의 위업을 지지하는 우리의 결심은 불변하다.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는 김정일동지께서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이룩하신 거대한 업적은 주체사상, 선군사상과 더불어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와 자위적핵시험을 걸고들며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지만 선군의 위력앞에 패배를 면치 못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그이께서 선군혁명령도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며 조국과 혁명을 수호하고 전진시키신것은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특출한 공적으로 된다고 칭송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