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 리명박역적은 그 무슨 퇴임《연설》놀음이란것을 벌려놓았다.
2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저승길을 재촉하는 미친 산송장의 역겨운 고별사, 구차한 자화자찬이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리명박역적이 퇴임《연설》에서 공화국의 성공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와 핵시험을 또다시 걸고든것은 우리에 대한 천하무지의 표현이라고 비난하였다.
리명박역적이 《북주민들의 변화》와 《향후 대북원칙의 일관성》에 대해 줴친것은 북남관계를 결딴낸 제놈의 죄악을 합리화해보려는 파렴치한 넉두리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였다.
《보람되고 영광된 시간》이였다느니 뭐니 하면서 집권 5년간을 요란스레 자화자찬한것도 언어도단이라고 지적하였다.
리명박역적의 퇴임《연설》에는 집권 5년간 저지른 모든 죄악들을 합리화하고 자기의 《치적》을 다음《정권》에로 이어놓음으로써 퇴임후 차례질 준엄한 심판을 어떻게 하나 모면하려는 산송장의 흉심이 깔려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하지만 역적의 어리석고 구차한 고별사를 들어줄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
그것은 오히려 각계의 비난과 조소를 불러일으킬뿐이다.
리명박역적은 죄악으로 가득찬 자기의 집권기간을 두고두고 몸서리치게 후회하게 될것이다.
나라와 민족을 반역한 매국노인 리명박역적에게 차례질것은 비참한 운명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