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323군부대를 시찰하신 소식을 21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323군부대를 시찰하시면서 전투력을 강화할것을 군인들에게 호소하시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자신께서 이 부대를 제일 중시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연혁실 등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에 대한 정치사상교양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시였다.
또한 군부대군인들에게 쌍안경과 자동보총, 기관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로씨야의 소리방송, 인터네트통신들인 로스발뜨, 드니.루, 루쓰까야 슬루쥬바 노보스쩨이방송,미국의 UPI통신, 일본의 NHK방송도 같은 소식을 보도하였다.
네팔신문 《아르판》 15일부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그이께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를 지도하신 소식을, 슬로벤스꼬의 인터네트통신들은 16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신 소식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