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브이보르》 15일부는 김정일동지께서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을 현지지도하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생애는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고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조국통일과 온 세계의 자주화실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한생이였다.
김정일동지는 정치가로서의 풍모와 자질을 완벽하게 지니시고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선군령장, 인민의 친근한 어버이,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우간다신문 《싼 라이즈》 15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게재한 글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사회주의위업수행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그이의 가장 큰 업적은 사회주의를 수호하신것이다고 전하였다.
파키스탄신문 《발루치스탄 타임스》 17일부는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사회주의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섰다.
사회주의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김정일각하의 불멸의 업적은 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