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우크라이나단체들이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여 1월 28일 각각 성명을 발표하였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드네쁘로뻬뜨롭스크지부와 우크라이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드네쁘로뻬뜨롭스크지부는 공동성명에서 자주적인 우주개발을 계속 진행하며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해나가려는 공화국의 립장을 적극 지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비렬하게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제재결의》를 조작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을 단호히 규탄한다.
또한 권위있는 국제기구로부터 미국의 하수인으로 전락된 유엔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배격한다.
사회주의조선은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를 비롯하여 모든 분야에서 이룩한 빛나는 성과들로 적대세력에게 된타격을 안기고있다.
쏘련군관동맹은 성명에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한 조선인민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미국의 사촉하에 우주의 평화적리용을 위한 주권국가의 당당한 권리를 란폭하게 유린하고 대조선《제재결의》를 조작해냄으로써 조선반도정세는 극도로 첨예화되였다.
우리는 위선적인 《제재결의》를 단호히 규탄배격한 조선 국방위원회 성명과 외무성 성명을 지지한다.
미국과 그 추종국가들의 비렬한 책동을 단호히 규탄한다.
우리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차별적인 대조선《제재결의》를 당장 철회할것을 촉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