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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최첨단돌파전을 더욱 힘있게 벌릴데 대해 강조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핵과 위성을 보유한 백두산대국의 기상과 본때로 강성국가건설대전에서 최첨단돌파의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조선이 최첨단과학기술의 명맥을 틀어쥐고 세계적인 핵보유국, 우주강국으로 솟구쳐오른것은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이미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최첨단돌파전을 더욱 전면적으로, 진공적으로 벌려나감으로써 금속, 채취공업, 경공업, 농업을 비롯한 응용기술분야에 이르기까지 나라의 전반적과학기술을 세계적수준에 당당히 올려세워야 한다.

우리는 우주를 정복한 위성과학자들과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에 공헌한 영웅적위훈자들처럼 백옥같은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고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조국을 과학기술강국으로 더욱 빛내임으로써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온 세상에 빛내여야 한다.

오늘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경제강국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경제제재를 짓부시고 우리의 힘과 기술로 하루빨리 경제강국을 일떠세우게 하는 가장 빠른 길이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리는데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가장 우월한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가 있으며 이미 이룩한 귀중한 성과와 경험들이 있기에 최첨단돌파전의 승리는 확고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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