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2월 25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조선의 정당한 자위적조치는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의 지하핵시험은 전적으로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횡포무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의 산물이며 미제의 횡포한 핵위협공갈책동으로 산생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의 일환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새 세기에 들어와 미제는 조선을 핵공격대상에 포함시키고 더욱 악랄하게 핵공갈을 일삼았다고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것은 우리로 하여금 미제의 핵전쟁도발책동을 억제하기 위해 핵억제력을 갖추지 않을수 없게 만들었다.

우리가 미제의 핵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갖추지 않았다면 조선반도에서는 전쟁이 몇번이고 일어났을것이다.

우리의 제3차 지하핵시험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

지금 많은 군사전문가들은 우리가 지하핵시험성공으로 조선반도와 주변지역,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에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고 평하고있다.

우리가 강력한 핵억제력을 갖춤으로써 미제의 일방적인 핵위협이 가해지던 시대는 영영 지나갔다는것이다.

미제는 우리를 함부로 시험해보려는 어리석은 모험을 하지 말아야 한다.

오늘날 핵무기는 결코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