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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천영우의 동족대결망발 규탄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5일 《림종을 앞둔 히스테리분자의 최후발악》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남조선의 대결광신자 천영우가 파멸에 처한 제 처지도 잊고 또다시 우리에 대한 악담질을 해댔다.

최근에 있은 기자회견이라는데서 《북이 약자라는 정신적압박을 받고있다.》느니, 《더는 버틸수 없는 수준의 제재를 가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떠벌이였다.

리명박역도가 퇴임연설이라는데서 허세를 부리며 동족대결정책을 정당화했던 꼴과 조금도 다를바없는 히스테리적추태이다.

산송장인 리명박쥐새끼의 꼬리를 잡고 허우적대온 그가 아직 입이 살아 주절대고있으니 역겹기 그지없다.

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천영우가 우리의 핵억제력보유를 시비질하다못해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망발까지 서슴없이 줴쳐댄것이다.

천영우로 말하면 구걸외교, 청탁외교의 본산지인 괴뢰외교계에서 미국상전의 뒤자락에 매달려 반공화국대결정책의 고안과 집행에 앞장서온 주구중의 악질주구이다.

괴뢰외교홍보정책실장을 하던 2005년 5월 《북핵문제는 세계평화 및 안보에 용납될수 없는 위협》이라고 지껄이며 상전의 대조선핵소동에 돌격대로 날뛰였다.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이 된후로는 《북의〈천안〉함사건, 연평도포격전사과와 비핵화가 이루어져야 남북대화가 가능하다.》고 망발해왔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북붕괴설》을 내돌리며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어온 민족의 극악한 원쑤이다.

저지른 죄악들로 하여 지옥의 기름가마에 이미 들어갔어야 할 그가 아직도 우리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외워대고있으니 미친 놈은 미친 놈이다.

찍어서 비유한다면 상전이 흘리는 턱찌끼로 명을 유지하면서 맥을 다 뽑히운 비루먹은 강아지와 흡사하다.

우리 공화국은 수령, 당, 군민이 하나의 운명공동체를 이룬 일심단결의 대국이며 그 위력은 무궁무진하다.

우리의 종합적국력을 과시하며 만리창공으로 솟구쳐오른 인공지구위성과 온 세계를 진감한 자위적핵억제력의 뢰성이 그것을 실증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이 승리적전진을 천영우따위의 허재비들이 가로막을수 있겠는가.

괴뢰패당의 추태는 악랄한 동족대결본성에 근원을 두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성과에 악에 받친 나머지 죽어자빠지는 순간까지 동족대결정책의 연장을 실현시켜보려고 발악해댄것이다.

민족의 참다운 부흥과 번영의 길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시대착오적인 대결정책에만 매달려온 리명박역적무리가 갈길은 명백하다.

우리 민족은 희세의 반역아들이며 력사의 오물들인 리명박, 천영우와 같은 역적무리를 무자비하게 징벌하고야말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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