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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특명전권대사 연회 마련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만쑤르 차보쉬가 25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무역상 리룡남, 로동상 정영수,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 김정숙 등이 초대되였다.

만쑤르 차보쉬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2월의 명절을 이란인민은 조선인민과 함께 성대히 기념하였다고 말하였다.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 온갖 로고를 바치신 김정일각하는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고 계신다고 그는 말하였다.

공통된 립장을 가지고 국제무대들에서 서로 지지하여온 이란과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끊임없이 발전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선대수령들의 혁명위업은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에게 승리와 영광만이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양형섭은 이란의 벗들이 광명성절을 조선인민과 함께 경축한것은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표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뛰여난 정치실력과 비범한 령도력으로 당과 국가, 군대의 전반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우리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 계신다고 말하였다.

자주, 친선, 평화의 리념밑에 이란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조선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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