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최태복,조연준이 25일 평양체류의 나날을 즐겁게 보내고있는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에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의 숙소를 방문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속에 최상최대의 특전 특혜를 받고있는 핵무기개발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이번 핵시험은 자주권수호를 위한 선군조선의 의지와 능력에는 한계가 없다는것을 과시한 대승리이며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준 민족사적쾌거라고 말하였다.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당부하였다.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은 나라의 핵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킴으로써 조국을 핵보유국으로 더욱 빛내이는데 적극 이바지할 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