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에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표창수여식이 25일에 진행되였다.
김영남, 박도춘과 관계부문 일군들, 국방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건설자, 일군들이 표창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이 전달하였다.
지하핵시험성공에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건설자, 일군들에게 공화국영웅칭호와 함께 금별메달 및 국기훈장 제1급, 김정일훈장, 김정일상이 수여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59명에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19명에게,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표창장이 74명에게,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표창장이 22명에게 수여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김정일애국주의를 심장깊이 새기고 최첨단돌파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나라의 핵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킴으로써 조국을 천하무적의 핵무기보유국으로 더욱 빛내여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오늘의 이 영광과 행복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일편단심 충정을 다하며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새로운 승전포성을 련이어 울려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