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15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슬로벤스꼬, 기네, 나이제리아에서 조선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평양의 밤》 등의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슬로벤스꼬주체사상지지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경이적인 성과들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기네 주체문학사상연구회 부회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인민의 행복에서 기쁨을 찾으시고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인민에 대한 헌신성을 지니신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이시였다고 말하였다.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는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지략을 지닌분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업적은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조선의 미래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