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광명성-3》호 2호기위성발사와 제3차 지하핵시험 성공을 지지하는 련대성집회가 19일 민주꽁고공산당의 주최로 킨샤사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민주꽁고공산당 지도부성원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보스와 이쎄꼼베 씰베르는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지난해 12월에 있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문제시하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발동하여 불법무법의 반공화국 《제재결의》를 조작함으로써 우주의 평화적리용과 관련한 조선의 합법적권리를 란폭하게 침해하였다.
또한 조선이 나라의 자주적권리를 수호하기 위해 진행한 핵시험을 비난하고있다.
오늘의 국제정세는 우리에게 심각한 교훈을 주고있다.
그것은 제국주의자들과의 그 어떤 대화나 협상도 강력한 군력에 기초하여야 하며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만이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자주적발전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이다.
세계의 평화와 정의를 사랑하는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수수방관할수 없으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다.
집회에서 채택된 성명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을 반대하는 광란적인 대결책동을 당장 중지하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반공화국 《제재결의》를 즉시 철회하라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