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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리명박의 측근졸개 천영우의 망발 단죄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리명박의 측근졸개 천영우가 기자회견장에 나타나 핵시험을 걸고《정신적압박》이니 뭐니 하는 수작을 늘어놓으면서 《더는 버틸수 없는 수준의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피대를 세웠다. 또한 《북과의 평화적공존은 불가능》하다는 전제밑에 《대북정책》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다음《정권》에 훈시질까지 해댔다.

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산송장인 리명박의 꼬리를 잡고 허우적대면서도 아직도 입이 살아 주절대는 천영우의 망발은 그야말로 북남대결에 미친자의 발작증이라고 단죄하였다.

천영우가 저승길을 가면서도 동족에 대한 입에 담지 못할 악담을 오물처럼 쏟아놓고 지어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심히 중상모독한데 대해 추호도 묵과할수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그 무슨 《정신적압박감》이니 뭐니 하며 《제재》강화를 떠벌인 천영우역도의 망동을 우리의 막강한 정치군사적위력앞에 질겁하고 멸망의 운명에 빠져 허우적거리는자들의 최후발악으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약자의 정신적압박감은 다름아닌 외세의 식민지주구로서 지금 미국에 전쟁연습을 해달라, 핵으로 보호해달라 하며 상전의 바지가랭이에 바싹 매달리는 괴뢰들이 느끼고있다.

현실은 리명박패당이야말로 《정권》의 자리에서 물러나는 마지막순간까지 동족을 모함하고 해치려고 피를 물고 날치는 민족의 철천지원쑤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천영우따위가 제아무리 고아대도 공화국의 존엄과 기상은 날이 갈수록 세계에 높이 과시되고있으며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은 그 누구도 막지 못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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