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에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을 축하하는 연회가 26일 양각도국제호텔에서 진행되였다.
최영림, 최태복, 박도춘, 조연준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연회에는 핵시험성공에 공헌한 국방과학부문의 위훈자들이 초대되였다.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호텔종업원들이 그들을 뜨겁게 맞이하였다.
연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태복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적들과의 전면대결전에서 통장훈을 부른 이번 핵시험성공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강철의 의지와 무비의 담력이 낳은 특대사변이며 민족사적대경사라고 강조하였다.
국방과학부문의 전사들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겨주시는 은덕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에 충정으로 보답할데 대하여 말하였다.
김정일애국주의를 심장에 가슴깊이 간직하고 핵시험을 성공시킨 그 정신, 그 본때로 나라의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최첨단돌파전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켜나감으로써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국력을 힘있게 떨치는데 기여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연회에서는 호텔종업원들의 축하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