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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네팔인사들 조선의 핵시험 세계평화에 기여하게 될것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 네팔 인사가 14일과 15일 조선의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과 관련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

모스크바로병위원회 위원장 이완 슬루하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의 핵시험은 미국의 핵위협에 핵억제력으로 대처하는 자위적인 조치이다.

조선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에 대처하여 핵시험을 단행함으로써 나라의 자주권을 끝까지 지키려는 의지를 세계에 보여주었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조선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인공지구위성발사권리를 말살하려할것이 아니라 조선에 대한 미국의 적대시정책과 핵위협부터 문제시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인민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 핵시험은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추구해온 미국과 그에 추종하여 공정성을 상실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주는 조선의 명백한 대답이다.

조선의 성과적인 지하핵시험이 세계의 평화에 커다란 기여를 하게 될것이라고 확신한다.

조선이 진행한 핵시험의 성공을 기쁘게 생각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께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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