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라오스신문 《행안》 11-17일부는 《김정일, 그이의 한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한생을 순결하게 사시였다고 하면서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 그이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면서도 자신을 위해서는 자그마한 동상하나 세우지 못하게 하신데 대하여 신문은 상세히 소개하였다.
메히꼬신문 《우니다드 나씨오날》 1월 31일부는 《전설적위인 김정일》이라는 표제밑에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관을 찬양하는 글을 실었다.
같은 날 벌가리아신문 《자라바》도 옹근 한면에 걸쳐 절세위인을 칭송하는 여러 제목의 글을 특집하였다.
신문은 《조국애》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령도자의 조국애가 얼마나 심원한가 하는것은 그이께서 사회주의조선을 수호하고 강성국가로 우뚝 올려세우기 위해 바치신 심혈과 로고를 통해 잘 알수 있다고 전하였다.
신문은 《사회주의위업의 계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빛나게 실현해오신 사회주의위업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드팀없이 이어지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