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파키스탄,이란, 브라질, 우간다, 튜니지, 이딸리아에서 집회, 강연회, 토론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들이 14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을 비롯한 도서들, 조선인민의 강성국가건설성과를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조선의 대답》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조선의 부강번영과 인류자주위업실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고 그이의 고매한 인민적풍모와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조선의 만년토대와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거대한 업적을 유산으로 남기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우간다대통령고문은 김정일각하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그이의 업적은 우간다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은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도발하려는 미제의 책동에 각성을 높이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하였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수많은 로작들을 집필하시여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굳은 확신을 안겨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