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일본당국의 더욱 로골화되는 총련탄압책동을 규탄하여 2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일본당국이 조선의 제3차 지하핵시험을 구실로 반공화국책동과 총련탄압에 미쳐날뛰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총련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교포조직이다.
일본반동들의 총련탄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도전이며 인권유린행위이다.
우리는 총련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탄압책동을 준렬히 규탄한다.
또한 영국의 진보적인민들이 총련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