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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단체 미국의 적대시정책에 대처한 조선의 초강경조치 지지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가 미국의 적대시정책에 대처한 공화국의 초강경조치들을 지지하여 1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미국과 그 주구들의 침략전쟁을 반대하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로선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

세계진보적인류는 미국이 이중기준정책을 조선에 적용함으로써 국제여론을 오도하고 공화국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고있는것을 낱낱이 주시하고있다.

미국은 침략과 전쟁의 합법성을 부여하기 위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이름을 도용하고있다.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세력이 조선의 사회주의를 압살하려고 책동하고있지만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의 강경조치들은 조선반도는 물론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보장에 기여하였을뿐아니라 미국에 어떻게 맞서야 하는가를 전세계에 뚜렷이 보여주었다.

조선의 핵억제력보유는 미국과 그 주구들의 로골적인 위협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독립을 지키기 위한 정당한 조치이다.

우리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다.

아시아뿐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공정한 국제질서를 확립하여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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