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2월 27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성격 폭로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오는 3월 1일부터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또다시 조선을 겨냥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려 하고있다.

2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 전쟁연습은 정세를 고의적으로 격화시켜 북침전쟁의 불집을 터치기 위한 매우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이라고 까밝혔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이번 불장난소동이 《년례적》이고 《방어》적인것으로서 그 누구에게도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것은 언어도단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지난 기간 이 전쟁연습을 통하여 우리 공화국을 핵선제공격하는 준비를 부단히 갖추었다.

더우기 미국의 핵추진항공모함과 《B-52》장거리전략폭격기 등이 투입된다는 사실은 선제공격을 위한 이번 전쟁연습의 침략적성격과 위험성을 더욱 부각시켜주고있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이번 전쟁연습이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이 극히 무모한 단계에 이르고있는 때에 감행된다는것이다.우리의 위성발사와 제3차 지하핵시험이후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우리 공화국을 노린 침략전쟁책동을 전례없이 강화하여왔다.

그러나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

만일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것으로 침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단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쌓이고쌓인 원한을 총폭발시켜 침략과 도발의 근원을 송두리채 요정내고말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