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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는 조선의것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미대결전에서 어제도 오늘도 승리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래일도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세계의 초점을 모으고있는 조미대결전을 놓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세상사람들에게 가슴펴고 당당히 최후승리는 조선의것이라고 대답하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선군혁명을 진두에서 이끄시는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우리 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신 선군혁명령도를 변함없이 계승발전시켜나가고계신다.

그이께서는 백두산의 기상과 정기 특히 그 어떤 뢰성벽력에도 드놀지 않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체현하시고 천만군민을 최후승리에로 이끌고계신다.

그이께서는 군사적예지와 통찰력에 있어서 최고의 최고이시고 담력과 배짱에 있어서도 최고의 최고이시다.그이의 담력과 배짱은 선군조선의 위력한 힘의 원천이다.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우리의 일심단결은 적대세력들과의 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하게 하는 근본담보이다.

일심단결은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제일국력이며 우리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마련해주신 일심단결의 고귀한 혁명유산을 피눈물속에서 굳건히 지켜주시고 최상의 경지에서 다져나가시는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겹만겹으로 굳게 뭉쳐 용기백배 전진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에는 승리만이 있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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