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정의의 로씨야당 지도자 에쓰. 엠. 미로노브가 26일 로씨야련방공산당 제15차대회에 참가한 리영철 당중앙위원회 부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로동당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지도자는 조선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건강하시여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실것을 진심으로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조선방문기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만나뵈온 영광을 언제나 추억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이 인공지구위성발사와 제3차 지하핵시험을 성과적으로 진행한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조선의 엄중한 정세에 대처하여 국방력강화에 힘을 넣고있는데 공감을 표시하였다.
조선로동당과의 관계발전을 중시하고있는 정의의 로씨야당은 조선의 강성국가건설을 지지하며 조선반도문제를 힘으로 해결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시도를 배격한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련방제통일방안에 따라 조선의 통일이 이룩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여기에는 당중앙기구책임자 따따리노브와 로씨야련방주재 조선대사관성원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