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18살미만 조선선수들과 미국 NBA(전국롱구협회) 이전 선수 데니스 로드맨과 일행이 참가하였다.
공동훈련에서는 두 나라 선수들의 경기전술과 훈련방식, 기술동작 등에 대한 교류가 있었다.
이날 롱구기술강습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