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꾸바에서는 경축집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뽀르뚜갈에서는 경축집회가, 이란에서는 사진전시회가 16일과 21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선군조선의 불패의 위력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꾸바 제인민간의 친선협회,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조선과의 친선협회 뽀르뚜갈지부, 이란이슬람교련합당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 후안 호쎄 레온 베가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드시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성번영을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시기를 축원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란이슬람교련합당 부총비서 하미드 레자 타라기는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속에서도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강성국가건설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다고 하면서 우리는 친선적인 조선인민이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