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단마르크에서는 련합경축집회가, 벌가리아, 방글라데슈에서는 경축집회가 14일과 15일에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김정일동지는 사회주의조선의 부강번영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 세계자주화를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 탁월한 정치원로이시였다고 말하였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아따나스 이와노브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가 있었기에 조선은 사회주의기치높이 승승장구하며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들을 이룩할수 있었다고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엠.감룰 후다는 김정일동지는 위인이 지닐수 있는 품격과 자질을 최상의 경지에서 체현하신 위인중의 위인,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로 조선로동당과 군대와 인민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희세의 정치거장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단마르크,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