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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리예정당 미국의 대조선전략을 놓고 조선의 자위적인 핵무기개발계획 보아야 할것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스웨리예의 공산당기관지 《프로레테렌》 제7호가 《핵무기와 위협》이라는 제목으로 조선의 핵시험을 둘러싼 서방의 반공화국압살소동과 위선을 규탄하는 론평을 실었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이 핵시험을 하자 서방은 마치도 조선의 핵무기가 다른 나라들의 핵무기보다 더 위험한듯이 입을 모아 《격분》을 토설하고있다.

도대체 누가 누구를 위협한단 말인가?

지난주 미국의 핵잠수함을 비롯한 전투함선들이 남조선해군과의 해상연습을 위해 조선반도지역에 들어갔을 때 오늘의 격분한 론평가들은 다 어디에 있었는가?

조선이 지난해 12월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렸을 때 그에 대한 히스테리적인 반응이 생생하다.

조선반도에서는 조선전쟁후 아직 평화협정이 체결되지 못하고있다. 다시말해서 아직 전쟁상태에 있다.

그에 대한 전적인 책임은 조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평화협정체결을 반대하는 미국에 있다.

지정학적요인으로부터 미국은 이 지역에서 긴장을 유지하는데 리해관계를 가지고있다.

조선전쟁시기 미국은 조선을 반대하여 핵무기를 사용할 계획을 꾸미였었다.

전후 미국은 남조선에 핵무기를 배비하였으며 조선은 미국의 핵공격대상명단에 올랐다.

미국은 공격적인 핵전쟁전략을 선포한 유일한 나라이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놓고 조선의 자위적인 핵무기개발계획을 보아야 할것이다.

미국은 조선이 핵무기를 가지고있기때문에 침략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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