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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를 자아내는 남조선괴뢰패당의 대결교육소동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패당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반공화국대결교육을 강화하고있어 각계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지난 2월 13일 괴뢰교육과학기술부가 남조선 전지역의 초, 중, 고등학교들에 북남대결을 고취하는 교육의 확대를 위한 《학생안보교육계획》이라는것을 수립할것을 강요하는 공문을 내려보냈다.

그 집행을 위해 서울시교육청이 19일 일부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안보교육》강화에 나섰다.

협약에 따라 이 기관들은 공화국을 배반한 인간쓰레기들까지 내몰아 반공화국대결교육에 열을 올리고있다.

보수단체들도 《북핵시험 바로알기》와 같은 특별수업놀음으로 공화국을 모해, 중상하는데 매달리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서울의 한 중학교 교장은 과거 독재《정권》시기 대결의식을 주입하던 교육이 재현되는듯한 분위기라고 하면서 이것은 북과의 대결을 고취하는 등 일방적인 사상을 주입시키는것으로 하여 커다란 불안을 낳고있다고 비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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