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뢰군부호전광들은 국지전,전면전에 대비한 통합작전능력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이번 군사연습을 치를것이라고 공언하였다.
이를 위해 땅크, 직승기를 비롯한 방대한 무력과 지어 민간인들까지 군사연습에 투입된다고 한다.
미제의 반공화국《제재》소동에 편승하여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어떻게 하나 전쟁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북침공격연습에 더욱 무모하게 날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