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결혼을 축하하여 보내신 선물을 27일 지재룡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진달래에게 전달하였다.
진달래는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친어버이사랑에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김정은동지께서 건강하시기를 충심으로 축원하였다.
그는 앞으로 조선인민과의 친선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노력을 다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