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제3차 지하핵시험을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와 오스트리아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가 지지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는 2월 19일 성명에서 조선은 이번 지하핵시험을 통하여 나라의 위력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과시하였으며 자주의 길로 나아가는 인민의 앞길은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자주를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준 조선의 핵시험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며 이번 핵시험을 《국제공동체에 대한 엄중한 도발》로 매도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망발을 강력히 규탄한다.
세계는 조선인민으로 하여금 핵을 가지지 않으면 안되게 한 장본인이며 핵무기개발의 본거지인 미국을 심판하여야 할것이다.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고 조선의 통일이 평화적으로 실현될수 있도록 남조선주둔 미군을 하루빨리 철수시켜야 한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조선을 반대하는 무모한 《제재결의》들을 즉시 철회하고 미국의 강권과 전횡에 맞서나감으로써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여야 한다.
오스트리아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는 2월 22일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조선이 진행한 핵시험에 대하여 그 무슨 《조치》를 운운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규탄한다.
또한 조선에 대한 이중기준적용을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 락인하며 단호히 배격한다.
우리는 조선이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하여 취하게 될 모든 조치들을 적극 지지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