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사회계는 공화국의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을 선군조선의 의지와 위력이 세계에 과시된 력사적사변,조선인민만이 이룩할수 있는 대승리, 세계의 모든 혁명가들, 반제투사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준 사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한 중대조치로 적극 지지하고있다.
여러 나라의 정당,단체들과 국제기구 그리고 각계 인사들은 성명, 담화 등을 통하여 조선이 과학기술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하고있는데 대해 열렬히 축하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력한 강성국가를 건설해나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는 조선이 세계가 공인하는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강국의 지위에 올라선것은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정립하시고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승해나가시는 선군정치의 결실이라고 격찬하였다.
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은 조선이 자기의 힘으로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수호하려는 굳은 의지를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대조선《제재결의》는 영웅적조선인민의 승리적전진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다.
핵시험은 미국의 가증스러운 대조선적대시정책이 가져온 응당한 귀결이다. 조선은 또 한차례의 핵시험성공으로 미국을 보기 좋게 후려갈겼다.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을 굴복시킬 힘은 그 어디에도 없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다음과 같은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핵시험의 《위험성》에 대하여 떠드는 제국주의반동들의 허황한 궤변으로는 조선을 절대로 놀래울수 없다.
조선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어떤 위협에도 굴복하지 않을것이다.
조선이 진행한 지하핵시험은 철두철미 자체의 방위성격을 가지며 그 누구에게도 위협으로 되지 않는다.
핵시험은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게 될것이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미국의 후안무치한 전횡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쌓이고쌓인 반미감정을 폭발시켰다.
미국때문에 더는 허리띠를 조이며 살수 없다, 미국과 결판을 내여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최후의 승리를 이룩하자, 미국놈들에게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자, 이것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제3차 지하핵시험은 조선의 핵억제력의 과시로 된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분노, 자주권수호의지와 능력을 시위한 이번 핵시험은 합법적인 자위적조치로서 그 누구도 시비할 권리가 없다.
영국 선군정치연구협회와 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조선은 지구상에서 가장 자주적인 나라이라는것과 한다면 한다는 배짱을 과시하였다,위대한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위력을 실천적으로 보여주었다, 핵시험을 제일 많이 하고 남조선에 수많은 핵무기를 끌어들인 미국은 조선의 핵시험에 대하여 말할 자격이 없다고 성명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은 조선이 세계에 자기의 국력과 자주적대를 다시한번 시위하였다고 하면서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하여야 한다,그렇지 않으면 자주권을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는 조선인민으로부터 더 큰 참패를 당하게 될것이다고 경고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은 조선의 핵시험성공은 미국과의 대결전에서 이룩한 또 하나의 자랑찬 승리이며 진보적인류의 대경사이라고 하면서 미국은 위대한 령장을 모신 조선을 함부로 건드리지 말아야 하며 지체없이 남조선에서 모든 침략무력을 철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맞서는것이 조선의 기질이고 대응방식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의 자주권을 존중한다면 문제는 순간에 해결될것이다고 주장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은 글을 발표하였다.
조선의 성공적인 핵시험은 미국과 그 주구들의 적대시정책의 실패를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조선반도의 정세완화를 위해서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하루빨리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전환해야 한다.
미국은 지역정세의 완화냐 아니면 분쟁의 격화냐 하는 량자택일을 해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