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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판도에서 김정일총비서 탄생일 성대히 경축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만민의 절절한 그리움이 그이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더욱 뜨겁게 분출되였다.

김정일동지를 경모하여 웬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 중국 단동 동방성림경제무역유한공사, 신광무역유한공사,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 방글라데슈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네팔세계문제리사회 위원장과 총서기,민주꽁고 공산당 총비서, 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등 여러 나라의 정당, 단체, 기관, 인사들이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보내왔다.

절세위인의 업적을 칭송하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광명성절을 전후한 한달 남짓한 기간에 5대륙의 방방곡곡에 펼쳐졌다.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시 가반호텔에서는 김정일동지의 사적현판제막식이 의의있게 거행되였다.

중국 료녕성 대련시, 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 쏘베쯔까야 가반구역과 나호드까시전람박물관에서 김정일화전시회가, 베닌에서 전국토론회가 진행된것을 비롯하여 8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련일 정부, 정당,단체, 광명성절경축 준비위원회들의 주최로 경축집회, 강연회, 좌담회,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 등이 있었다.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될수 있었다.

김정일각하께서 쌓아올리신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로씨야 빠뜨리오뜨신문사 책임주필은 다음과 같이 격찬하였다.

인류는 이 행성에 찬란한 태양으로 솟아오르시여 가장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정치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또한 조선의 강성번영을 위한 강력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는 조국과 민족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김정일동지의 크나큰 로고의 고귀한 결실이다.

말리 수상부 국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령도자는 위인이 지닐수 있는 모든 품격과 자질을 최상의 높이에서 완벽하게 체현하시고 심오한 사상리론적예지와 비범한 령도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걸출한 사상리론가,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그이께서는 인류정치사가 알지 못하는 수령영생위업실현의 귀감을 창조하시여 김일성주석의 거룩하신 존함과 혁명생애, 업적이 영원토록 빛을 뿌리게 하시였다.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군을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미국의 핵공갈과 그 어떤 제재도 맥을 추지 못하게 하시였다, 그이의 업적은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조선의 미래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고 말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이딸리아통일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이며 국제김정일상리사회 서기장인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담화, 글을 발표하여 백승의 정치사를 수놓아오신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명실공히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의 대렬에 당당히 들어섰다.

이것은 위대한 사상리론가, 탁월한 전략가이신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김정일각하는 영원한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다.

선군태양 김정일각하께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전당, 전군, 전민이 일심단결하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조선의 앞날을 축복해주고계신다.

각국의 출판보도물들이 김일성조선, 김일성민족의 륭성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시고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위인의 혁명생애를 적극 소개선전하였다.

로씨야신문 《아르구멘띠 이 팍띠》, 짐바브웨신문 《헤랄드》는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략력을 게재하였다.

몽골신문 《몽골린 메데》, 타이의 《성삼일보》, 도이췰란드신문 《로테 파네》, 우간다신문 《싼 라이즈》, 중국 홍콩잡지 《국제련계》, 몽골 MNCTV방송 등 신문, 잡지, TV방송, 인터네트홈페지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과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 《선군령장》, 《사회주의위업에 쌓으신 업적》 등 제목의 글들을 특집하였다.

인디아신문 《뉴델리 타임스》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만년토대와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거대한 업적을 유산으로 남기시였다.

그이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혁명사상을 더욱 심화발전시키시여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빛내여주시였다.

또한 주석의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을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맞게 발전풍부화하시여 인류자주위업수행의 보검을 마련해주시였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관을 찬양하고 조선인민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끝까지 실현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온 행성에 뜨겁게 굽이친 위인칭송의 대하는 김정일동지이시야말로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 선군태양이심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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