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장병들이 조국강산을 푸른 숲 설레이는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려나갈 애국심을 안고 봄철나무심기에 앞장섰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하는데서 인민군대가 앞장설데 대하여 주신 말씀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인민무력부 군인궐기모임이 1일 금수산태양궁전지구에서 진행되였다.
인민무력부장 김격식, 인민무력부 제1부부장 현철해와 인민무력부 일군들, 조선인민군 군인들, 각급 군사학교 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김격식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받들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나무심기를 위한 전군중적운동에서도 인민군대를 앞장에 내세워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국토건설의 웅대한 구상을 펼치신 김정은원수님께서 현대적인 양묘기지들을 도처에 꾸리도록 하시고 온 나라에 새 품종잔디들을 널리 퍼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전체 인민군장병들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나무심기에 한결같이 떨쳐나 애국적열의를 남김없이 발휘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후 참가자들은 금수산태양궁전지구에 나무를 정성껏 심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