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리까르두 알레마웅 아브레우가 조선의 핵시험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그는 2월 14일 라디우 베르멜유방송과의 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의 조치는 제국주의의 적대행위에 대한 대답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공격은 이 나라를 예속시키고 여기에 자본주의를 강요하려는 단 하나의 목적에서 출발한것이다.
조선에 대한 미국의 끈질긴 공격은 새로운것이 아니다.
미국은 체계적인 깜빠니야를 통하여 조선의 제도를 전복시키고 친제국주의정부를 세우려 하고있다.
조선의 핵억제력은 오직 제국주의하수인들, 특히 미국의 끊임없는 공격에 대처하기 위한것이다.
자위는 정당하며 문제시되여서는 안된다.
조선의 대외정책은 전쟁이 아니라 평화이다.
조선은 미국과의 평화협정체결과 련방제에 의한 나라의 통일을 주장하고있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2012년 12월에 진행된 조선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계기로 이 나라에 대한 《제재결의》를 조작하였다.
문제는 미국과 같은 나라들이 아무리 위성을 발사하여도 이 나라들에는 제재가 가해지지 않고있는것이다.
유엔은 핵무기를 가지고있는 이스라엘과 같은 나라들에는 제재를 적용하지 않고있다.
우리는 언제나 조선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지지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