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2(1993)년 3월 1일 고전적로작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를 발표하시였다.
로작은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필승불패성을 깊이 심어주는 강령적문헌이다.
2일부 《로동신문》은 로작발표 20돐에 즈음한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리상과 념원을 활짝 꽃피워주는 삶의 요람이며 행복의 터전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20년간은 주체의 사회주의가 인민대중의 심장속에 더욱 깊이 뿌리내린 자랑찬 로정으로 빛나고있는데 대해 론증하였다.
주체의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있는 참다운 인민의 사회이며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사회, 전체 인민이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서로 돕고 이끌며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는 가장 우월한 사회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 우리 인민의 단결의 위력은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드넓은 대지에 아득히 펼쳐진 사회주의백과락원과 광란하는 날바다를 길들여 건설한 대계도간석지, 천만군민의 단합된 힘으로 단숨에 일떠세운 희천발전소를 비롯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애국충정과 집단주의위력의 결정체이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과학이고 진리이다. 인민의 심장속에 생명으로, 생활로 깊이 뿌리내린 주체의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