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2월 22일 성명을 발표하여 단체 핵심성원에 대한 괴뢰패당의 련이은 탄압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파쑈당국이 이날 8기 《한총련》의장이였으며 단체 핵심성원인 리희철에게 《보안법》위반혐의를 들씌워 징역형을 선고하고 법정에서 구속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당국이 그의 《한총련》의장과 통일활동경력을 문제삼아 2009년부터 여러번 체포, 구속하였었다고 까밝혔다.
이번에도 과거의 활동경력을 또다시 걸고들며 구속하고 실형까지 선고한 2중3중의 탄압은 류례없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이것이 바로 남조선의 폭압실태라고 하면서 성명은 당국이 부당한 탄압을 즉시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