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식수절(2일)을 맞으며 전군중적운동으로 나무심기가 진행되고있다.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일군들, 청소년학생들은 금수산태양궁전 수목원과 모란봉을 비롯한 전국의 산과 들, 거리와 마을, 공원과 유원지들에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고있다.
국토환경보호성과 각지 산림부문의 일군들은 산림조성상태들을 구체적으로 장악한데 기초하여 지대별, 필지별, 수종별 나무심기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나무모보장사업을 따라세우고있다.
또한 나무모심기와 관련한 기술적지도를 실속있게 하여 사름률을 높이도록 하고있다.
평양시, 평안남도, 황해남도에서는 나무심기에서 적지적수의 원칙을 지키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조선의 수림화, 원림화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이다.
주체35(1946)년 3월 2일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경애하는 장군님,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평양의 모란봉에 오르시여 조국의 산과 들을 아름답게 가꿀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2004년 3월 한 인민군부대를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무심기는 조국의 무궁한 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보람찬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부대장병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시였다.
김정일애국주의를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2년 3월 2일 어느 한 인민군부대를 찾으시고 식수사업을 전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과 들을 푸른 숲 우거진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시키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조선인민은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봄철나무심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선군조선의 대지우에 애국의 마음을 바쳐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