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제14차 아시아마라손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하고 조국으로 돌아온 조선의 김금옥선수가 2일 평양체육관에서 기자들과 회견하였다.
여기에는 평양시내 출판보도부문 기자들이 참가하였다.
기자회견에서 김금옥선수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승리의 보고를 드릴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달리고 또 달리였다고 말하였다.
아시아선수권을 또다시 쟁취할수 있은것은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신념과 의지를 가슴깊이 간직하였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훈련에서 더 많은 땀을 흘려 국제경기들에서 람홍색공화국기를 창공높이 휘날림으로써 선군조선의 영웅적기상을 온 세상에 과시하는데 이바지할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