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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군부호전광들 북침합동군사연습 시작
(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이 1일 끝내 남조선 전지역에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시작하였다.

괴뢰군의 군단급, 함대사령부급, 비행단급부대의 20여만명과 미제침략군 1만여명이 군사연습에 투입되였다.

미제의 핵항공모함과 최신형 스텔스전투폭격기 《F-22》, 장거리전략폭격기《B-52》 등을 군사연습에 끌어들일 방안도 토의되고있다.

이 방대한 무력으로 호전광들은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 이르는곳마다에서 기동훈련과 특수작전훈련, 상륙훈련을 비롯한 각종 공격훈련들을 벌려놓고 미제침략군의 신속전개능력과 괴뢰군의 전쟁수행능력 그리고 미군과 괴뢰군의 호상작전수행능력을 높이려 하고있다.

군사연습의 일환으로 지금 8,000여명의 미제침략군 증원병력이 본토와 태평양지역, 일본 등지에서 출발하여 조선반도를 향해 기동하고있다 한다.

민족의 자주권을 엄중히 침해하는 미제와 추종세력의 용납못할 반공화국《제재》소동이 악랄해지는 속에서 북침공격화살표에 따른 전쟁연습이 강행되고있어 조선반도에는 당장이라도 전쟁의 불꽃이 튈수 있는 극도의 위기가 조성되고있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합동군사연습으로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초래할 경우 부나비의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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