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수리아,세네갈 신문이 글을 게재하였다.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 2월 14일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탄생 71돐에 즈음하여-사회주의위업에 쌓으신 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사회주의의 운명을 수호하신것은 가장 큰 업적이라고 칭송하면서 그이께서 사회주의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은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같은 날 세네갈신문 《옵스》는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으신 령도자》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오늘도 조선인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시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특출한 정치실력과 숭고한 풍모를 지니고계시였다.
또한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천품으로 지닌분이시다.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김정일령도자의 위인상에 완전히 매혹된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그이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는 불변의 신념으로 가슴속깊이 자리잡게 되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