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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책동 규탄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2월 28일 서울에서 131차 평화군축집회를 가지고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책동을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과 현 《정부》의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상태에 놓여있다고 주장하였다.

미국과 야합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전쟁을 불러올 위험한 불장난소동이라고 단죄하였다.

특히 북의 핵시험을 구실로 벌어지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공격을 가상한 전쟁연습으로서 남조선각계를 더욱 놀라게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평화와 안정적인 국민의 삶이 보장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호전세력이 공화국에 대한 《제재》와 전쟁소동에 매달리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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