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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정계인사 조선의 정당한 립장 지지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적대행위에 대처하여 제3차 지하핵시험을 진행한것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2월 23일 방글라데슈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에드 아부 자파르 아흐메드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제3차 지하핵시험은 미국의 적대행위에 대처한 단호하고 자위적인 조치이며 그 어떤 국제법에도 저촉되지 않는 정정당당한것이다.

미국은 유독 조선의 위성발사를 문제시하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조작해냈다.

바로 그자체가 국제법위반이며 이중기준의 극치이다.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을 지키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로운 투쟁에 련대성을 보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전적으로 지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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