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3월 4일기사 목록
로므니아정당 조선의 핵시험은 당연한 정당방위조치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을 지지하여 로므니아사회주의당이 2월 1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시시각각으로 일촉즉발의 엄중한 사태가 조성되고있다.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면서 세계의 이르는곳마다에서 강권과 전횡을 일삼는 미국은 조선반도와 그 주변수역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각종 전쟁연습들을 벌려놓고있다.

한편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대조선《제재결의》를 조작해낸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하여금 보다 자위적인 강경대응조치들을 취하지 않을수 없게 하고있다.

이번에 공화국이 진행한 제3차 지하핵시험은 지극히 당연한 정당방위조치이다.

전세계 진보적인류는 날로 격화되고있는 조선반도정세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고있으며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남조선에서 자기의 무력을 당장 철수시킬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와 전체 당원들,주체사상신봉자들은 미국과의 성전을 선포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며 반제전선에서 언제나 그들과 함께 어깨겯고 싸워나갈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