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제3차 지하핵시험을 지지하여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 바뜨리츠 미요비츠가 2월 1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최근 미국이 조선의 합법적이며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걸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대조선《제재결의》를 조작해낸데 대하여 격분을 표시하고있다.
조선이 미국의 적대행위와 핵위협에 대처하여 진행한 핵시험은 주권국가의 정당한 자위적조치이다.
핵시험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며 제국주의자들에게는 공포를,진보적인민들에게는 고무와 힘을 안겨주는 커다란 사변이다.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적대시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일떠선 조선인민과 함께 있다는것을 재확언한다.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통일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