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 선군정치연구협회와 주체사상연구소조,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2월 23일 조선을 겨냥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는 조선반도 남쪽지역의 땅과 하늘,바다를 전쟁연습장으로 만들려고 획책하고있다.
이 전쟁연습에는 미제침략군과 방대한 남조선괴뢰군이 동원되며 지어 《유엔군》의 미명하에 미제의 추종국가무력도 참가한다고 한다.
이번 연습은 본질에 있어서 미제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조선을 힘으로 압살하고 저들의 식민지통치체제를 전조선반도에 확대하기 위한 침략책동이다.
또한 세계평화에 대한 가장 엄중한 도전이다.
조선을 반대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작한 모든 《결의》들을 철회할것을 요구한다.
조선의 벗들과 주체사상,선군사상신봉자들은 조선을 적극 지지성원하여야 할것이다.(끝)